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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배] 9개 종목, 총 34개 체급별 초대 우승자는?
개근질닷컴| 등록2019-06-10 12:02| 수정2019-06-10 17:35 facebook twitter

▲ 제1회 양주시장배에서 총 34명의 체급별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사진=김병정 기자


[개근질닷컴] 제1회 양주시장배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에서 총 34개 체급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한 초대 우승자들이 탄생했다.

‘2019 제1회 양주시장배 보디빌딩&피트니스 챔피언십(이하 양주시배)’ 대회가 6월 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계측은 오전 9시, 개회식은 오후 1시부터 진행됐다.

이번 대회 종목은 남자 부문 보디빌딩 일반부·학생부·마스터즈, 클래식보디빌딩, 피지크, 스포츠모델, 핏모델, 여자 부문은 비키니, 피지크, 스포츠모델, 핏모델까지 다양하게 나뉘었다. 초대 양주시장배는 오직 ‘선수를 위한’ 타이틀을 내건 만큼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 가운데 훌륭한 기량의 체급별 우승자들이 탄생했다.


▲ 제1회 양주시장배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남자 보디빌딩 일반부 그랑프리 결정전 모습. 사진=김병정 기자


먼저 남자 보디빌딩 일반부 뛰어난 근질을 선보인 총 8개 체급 참가자들이 금빛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60kg 박종직(강서경찰서공항지구대)을 시작으로 -65kg 윤기중(설레임휘트니스), -70kg 염민섭(오동환휘트니스), -75kg 이무광(스컬휘트니스), -80kg 이민재(판타지아보디빌딩), -85kg 주현철(송기석아카데미), -90kg 송하늘(무소속), +90kg 이선형(과천시시설관리공단)이 각 체급 우승을 기록했다.

이어 남자 보디빌딩 학생부 -70kg에선 김녕(휘트니스W)이, +70kg은 김도환(신송고등학교)이 각 체급 순위표 최정상에 자랑스러운 이름표를 새겼다.

연령에 따라 2개 체급으로 진행된 남자 보디빌딩 마스터즈 체급에서는 그린헬스 소속 배종길(50세 이상)과 동두천스타휘트니스 소속 김용문(60세 이상)이 나이답지 않은 훌륭한 근질로 1위를 차지했다.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종목에선 신장에 따라 총 3명의 우승자가 가려졌다. -171cm 박하진(왕십리 포시즌휘트니스), -178cm 염민섭(IT짐), +178cm 기승후(GF휘트니스)는 뛰어난 데피니션과 자연미로 체급별 정상을 꿰찼다.

남자 피지크 종목에서도 총 3명의 최후의 승자가 나왔다. -171cm 체급에서 전태수(바디메이트짐), -178cm 김택준(스포웰짐), +178cm 박민건(더빠짐휘트니스)이 완성형 역삼각형 상체를 선보이며 치열했던 피지크 종목의 마침표를 찍었다.

남자 피트니스 종목 가운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스포츠모델은 신장에 따라 총 3개 체급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치열했던 경기 결과 -171cm 권영준(무소속), -178cm 나영수(유어짐피트니스), +178cm 박준영(바벨짐)이 차례대로 각 체급을 석권했다.

새롭게 신설된 남자 핏모델 종목에서 단 2명이 각 체급 정상에 올랐다. 흰 셔츠와 청바지로 남자의 핏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178cm 이상목(휘트니스W), +178cm 유인상(무소속)이 그 주인공.


▲ 여자 비키니 초대 퀸의 자리에 오른 은빛나라. 사진=김병정 기자


여자 비키니 종목에선 총 3명의 퀸이 탄생했다. -161cm 체급에선 서구적인 몸매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은빛나라(팀키스짐)가, -167cm 체급에선 신체 밸런스가 훌륭했던 배아름(무소속)이, +167cm 체급에선 넘치는 끼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훔친 최규나(에이블짐)가 각 체급을 대표하는 퀸에 올랐다.

여자 피지크 종목에선 압도적 근질의 3명의 선수가 체급별 정상을 차지했다. -163cm 체급에선 전체적인 근질이 고르게 발달했던 이진희(김포시보디빌딩협회)가, -167cm 체급에선 타고난 피지컬이 압도적이었던 조주영(코리아트레이닝센터)이, +167cm 체급에선 상체 컨디셔닝이 훌륭했던 조미애(코리아트레이닝센터)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뜨거운 각축전이 벌어졌던 여자 스포츠 모델 종목에서도 신장에 따라 총 3개 체급 우승자가 나왔다. -163cm 체급에선 프런트 근질이 남달랐던 김선희(팀키스짐)가 차지했다. -167cm와 +167cm 체급에선 최미정(김포시 체육회), 오선화(휘트니스W)가 각 체급 순위표 최정상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여자 핏모델 종목에선 2명의 선수가 체급별 정상에 깃발을 꽂았다. -167cm 체급에선 볼륨감 넘치는 라인과 건강미가 넘쳤던 임예슬(커브스 신곡클럽)이, +167cm 체급에선 홀터넥으로 매력을 발산한 조미애(코리아트레이닝센터)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권성운 기자(kwon.sw@foodnamoo.com)

권성운기자(kwon.sw@foodnam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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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6-10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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